AI와 함께 코딩할 때 먼저 배운 것: 만든 것과 만들려던 것을 구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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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와 함께 코딩할 때 먼저 배운 것: 만든 것과 만들려던 것을 구분하기

AI와 함께 코딩하면 계획, 프롬프트, 문서, 실제 코드가 쉽게 섞입니다. 이번 TASK-013에서는 공개 상태 페이지를 만들려 했지만, 실제로 ship된 것은 실시간 대시보드, 알림 테스트 상태 추적, 디자인 정합 작업이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TASK 이름보다 머지된 코드를 기준으로 사실을 검증한 과정과, Realtime 아키텍처·비동기 상태 모델·공통 계약 관리 등 AI와 함께 개발할 때 놓치기 쉬운 기준들을 정리합니다. Build in Public 관점에서 ‘만들려던 것’과 ‘실제로 만든 것’을 구분하는 방법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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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지 → 판단 → 알림: vibePulse의 심장을 만든 6개의 TA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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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지 → 판단 → 알림: vibePulse의 심장을 만든 6개의 TASK

goodtek이 만들고 있는 vibePulse는 "내가 만든 웹/API가 지금 살아 있는가"를 확인하고, 죽으면 즉시 알려주는 초간단 생존 확인 SaaS입니다. 이번 글은 그 핵심 파이프라인 — 모니터를 만들고(TASK-006), 주기적으로 찌르고(007), 장애를 판단하고(008), 신호가 끊기면 알아채고(009), 알림을 큐에 태워(010), 슬랙·카카오톡으로 보내기까지(011) — 를 한 호흡에 만든 기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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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SK-005 OAuth 로그인 구현

OAuth

TASK-005 OAuth 로그인 구현

vibePulse TASK-005에서는 OAuth 로그인 흐름을 구현했습니다. 처음에는 이메일, 카카오, 네이버까지 함께 고려했지만, 초기 타겟인 바이브코더와 개발자에게 가장 빠르게 닿는 Google·GitHub 로그인에 집중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인증 범위를 줄이는 과정, Better Auth 구현, allowlist, 온보딩 연결, i18n UX와 로그인 화면 개선까지 실제 시행착오를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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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tek의 첫 번째 SaaS를 만들기 시작합니다

goodtek의 첫 번째 SaaS를 만들기 시작합니다

요즘 바이브코딩이라는 말을 정말 자주 봅니다. 예전에는 서비스를 하나 만들려면 기획하고, 디자인하고, 개발하고, 배포하고, 운영하는 과정이 꽤 멀게 느껴졌습니다. 아이디어가 있어도 “이걸 실제 서비스로 만들 수 있을까?”라는 질문 앞에서 오래 멈추는 일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조금 다릅니다. 아이디어만 있으면 AI와 함께 빠르게 화면을 만들고, 기능을 붙이고, 배포까지 해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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