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 SaaS
getPersona.md를 왜 만드는가 — AI에게 '나'를 맡기려면 프롬프트만으로는 부족하다
프롬프트만으로는 '나'를 넘길 수 없다. getPersona.md가 PERSONA.md 패키지로 그 문제를 풀려는 이유와, 지금까지의 검증을 정리했습니다.
1인 SaaS
프롬프트만으로는 '나'를 넘길 수 없다. getPersona.md가 PERSONA.md 패키지로 그 문제를 풀려는 이유와, 지금까지의 검증을 정리했습니다.
● goodtek
Day 2에서 DB·인증·시크릿을 깔았다면, Day 3는 MinIO·Redis·GitLab CI·Docker Compose·공유 Zod까지 — 카탈로그는 아직 없지만 고객에게 팔 서비스가 버틸 인프라·검증·계약 바닥을 한 번에 깔았습니다. Build in Public로, 화면 0개인 주에 왜 이 작업을 먼저 했는지 정리합니다.
1인 SaaS
Day 1에서 모노레포와 DESIGN.md를 잡았다면, Day 2는 Postgres·API·Web·Better Auth OAuth·Infisical까지 보이지 않는 바닥을 깔았습니다. 카탈로그는 아직 없지만 /dashboard가 텅 비어 보이는 이유와, 그래도 지금 Foundation을 먼저 닫아 둔 이유를 정리했습니다.
● goodtek
백엔드가 아무리 잘 돌아도, 사용자가 보는 게 빈칸이면 그건 아직 제품이 아닙니다. 이번 TASK-012는 그 빈칸을 채우는 일이었습니다. 대시보드 요약, 모니터 상세(가동률·지연 차트·장애 타임라인), 알림 채널 관리, 알림 이력까지 — 한 호흡에 "실서비스 급" 화면을 만들었습니다.
● goodtek
goodtek이 만들고 있는 vibePulse는 "내가 만든 웹/API가 지금 살아 있는가"를 확인하고, 죽으면 즉시 알려주는 초간단 생존 확인 SaaS입니다. 이번 글은 그 핵심 파이프라인 — 모니터를 만들고(TASK-006), 주기적으로 찌르고(007), 장애를 판단하고(008), 신호가 끊기면 알아채고(009), 알림을 큐에 태워(010), 슬랙·카카오톡으로 보내기까지(011) — 를 한 호흡에 만든 기록입니다.
AI automation
지난 TASK에서 사용자에게 보이는 화면을 만들었다면, 이번에는 그 화면과 기능들이 의존하게 될 보이지 않는 데이터베이스 기반을 준비했습니다. Postgres와 Redis를 띄우고, 스키마를 적용한 뒤 기초 데이터를 넣고, API가 실제 DB에 연결되는지 확인한 기록입니다.
Build Log
vibePulse의 첫 번째 실제 작업으로 TASK-001 모노레포를 구성했습니다. Next.js, NestJS, worker, Postgres/TimescaleDB, Redis, CI, /health 체크까지 한 번에 잡으면서 빠른 구현보다 먼저 기준을 세우는 것이 왜 중요한지 돌아봤습니다. 운영 DB 데이터 전략과 named volume에 대한 고민도 함께 정리했습니다.